
인천도서관이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엽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과 영화를 주제로 한 강연으로 구성됐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열리나
‘어른의 미술감상’과 ‘영화인들과의 만남’ 등 2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어른의 미술감상’은 10월 13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3회 열립니다.
참가자들은 명화와 자신의 경험을 연결해 작품을 감상하고, 이를 글로 표현해 미술 에세이로 완성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영화인들과의 만남’은 10월 17일부터 2주간 이어집니다.
김봉석, 주성철 영화평론가와 함께 한국영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영화를 더 쉽게 감상하고 깊이 있게 생각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 영화의 현재와 흐름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2-440-6665)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수미 인천도서관장은 “이번 문화의 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미술과 영화를 친근하게 만나고 작품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며 문화예술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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