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재향군인여성회, 추석 앞두고 안심정류장 봉사활동

  • 입력 2026.09.28 10:2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주시 제공

상주시재향군인여성회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고령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추석맞이 안심정류장’은 명절마다 이어지는 정기활동으로, 2022년부터 설날과 추석에 맞춰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은 사람이 많이 몰리는 전통시장과 주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고령 어르신들의 귀가와 장보기를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올해는 전통시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눠주고, 장을 본 뒤에는 짐을 버스정류장까지 옮겨드렸습니다.

버스가 도착할 때마다 행선지를 안내하고 무거운 짐을 들어드리며 승하차를 도운 점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장인숙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하고 안전하게 귀가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어르신들께서 고마워하시는 모습에서 봉사의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오늘 만난 어르신들 및 시민 여러분 모두,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상주시, 추석 맞이 취약계층 지원금 7,790만원 및 복지 차량 3대 전달

▶ 더불어민주당, 추석 장바구니 부담 2.3% 하락 평가

▶ 남해읍 주민자치회,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서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