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9월 2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올해 추석 차례상 준비 부담이 지난해보다 2.3%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2017년 이후 9년 만의 변화라고 설명하며, 과일과 수산물 수급 안정에 정부의 공급 확대와 할인지원이 더해졌다고 전했습니다.
또 정부가 이번 추석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에 지난해 두 배가 넘는 1,930억 원을 투입했고, 성수품 공급도 평시의 1.6배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과일 가격이 7.3% 하락했고, 수산물은 6.8% 저렴해졌다고 했습니다. 전통시장 지원으로는 구매액의 약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행사, 20% 할인된 농축수산물 전용 모바일 상품권, 평시 7%에서 10%로 높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이 제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추석 민생 부담을 낮추고 부족한 부분은 책임 있게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40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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