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9월 2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국빈 방문 성과를 이행 단계로 연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경미 국제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5박 7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며, 유엔총회에서는 대화와 협력을 통한 한반도 평화공존의 비전을 제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미국과는 정상 간 신뢰를 재확인해 안보와 산업 협력의 후속 동력을 확보했고, 멕시코와는 오랜 경제 현안을 매듭지어 중남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멕시코 투자보장협정 개정 등 국회의 역할이 필요한 사안은 정부와 협의해 처리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한미 간 전작권 전환과 조선·원자력 분야 후속 협의, 첨단산업·방산·공급망 분야 기업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도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박경미 국제대변인은 이번 순방의 결실이 온전히 국민에게 돌아가도록 국민의힘도 초당적 협력에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44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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