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와 이준이 다낭의 관광지 대신 현지인들이 찾는 장소를 따라가며 새로운 여행 방식을 보여줬습니다.
27일(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2회에서는 두 사람이 다낭 둘째 날 일정을 이어가고, 후에로 이동하는 여정까지 공개됐습니다.
두 사람은 미케 비치 대신 바이다 해변을 찾았고, 한시장을 지나 박미안 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이준은 5500원 짜리 세트룩을 5000원으로 깎았고, 시장 내 노포에서 반깐, 반쎄오, 미꽝, 껨버를 맛봤습니다.
이후 전현무와 이준은 마사지숍과 해산물 식당을 거쳐 숙소 수영장에서도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날에는 후에로 가기 위해 기차를 탔고, VIP석에서 휴식을 취한 뒤 간식 칸과 족욕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후에에서는 쎄옴을 타고 껌헨 맛집으로 이동해 문헨, 껌헨, 반베오를 먹었습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로컬 여행의 재미가 새롭다는 반응을 보였고,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됩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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