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38년 만의 첫 내한 공연 마쳐…한국 팬에 감사 전해

  • 입력 2026.09.2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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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타쿠야 첫 내한 공연 마쳐 (사진= SNS 갈무리)

기무라 타쿠야가 첫 내한 공연을 마친 뒤 소감을 전했다.

기무라 타쿠야는 9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무라 타쿠야 내한 공연의 포토존이 담겼다.

그는 9월 5일부터 라이브 투어 'TAKUYA KIMURA Live Tour 2026 Checkpoint'를 진행 중이며, 이날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장에서 한국 팬들과 만났다.

이번 투어는 일본 3개 도시와 서울, 타이베이 등 총 5개 도시에서 열린다. 솔로 활동으로 해외 라이브 공연을 연 것은 처음이고,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한 것도 데뷔 38년 만에 처음이다. 공연 뒤 기무라 타쿠야는 "한국 LIVE! 공연장에 와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해 주신 한국 측 스태프 여러분, 언제나 무대에서 함께 최고의 시간을 만들어주는 스테이지 Crew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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