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9월 27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정권을 향해 국정 전면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추석 연휴 동안 확인된 민심을 언급하며 민생 파탄, 인사 참사, 안보 위기, 법치 훼손을 문제로 들었습니다.
또한 살인적인 물가 상승과 주거 불안, 일자리 실종을 거론하며 정권이 민생보다 정권 방탄에 국정 동력을 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사 문제와 관련해서는 2기 개각의 줄낙마를 언급했고, 안보와 관련해서는 DMZ 폭발 사고와 북한군 포로 송환 논란을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성역 없는 인적 쇄신과 국정 기조의 전면적인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820?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한가위 논평서 민생 회복·국정 견제 강조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검토에 "민생·안보 외면한 내란 타령 멈춰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