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가 추석을 앞두고 가족의 기억과 마음을 함께 비췄습니다.
박서진은 아버지와 함께 할머니의 유해가 뿌려진 바다를 찾아 31년 만에 선상제를 올렸고, 아버지는 먼저 세상을 떠난 두 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박현호와 은가은은 딸 서원이와 함께 김해를 방문해 첫 추석을 보냈고, 육아 방식과 속마음을 나누며 서운함을 풀었습니다.
이날 방송은 박서진이 아버지를 바다로 모셔가는 장면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3.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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