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딧이 추석 당일 묘적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하며 휴대폰을 내려놓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멤버들은 본격적인 일정에 앞서 휴대폰을 자발적으로 반납하며 디지털 디톡스에 나섰고, 대일스님을 만나 인사 예절을 배우며 템플스테이를 시작했습니다.
점심 공양에서는 묵언을 지켜야 하는 상황에 적응했고, 차담 시간에는 서로를 향한 고마움과 팀워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어 108배와 명상까지 마친 아이딧은 휴대폰 생각이 나지 않았다고 전했고, 김민재는 가족들과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라고 추석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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