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신영이 고(故) 전유성의 1주기를 맞아 생전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김신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전유성과 함께 식사 자리에 앉아 있는 사진을 올리고 “나의 어른. 보고 싶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김신영은 전유성이 세상을 떠나기 전 병원에서 나흘 동안 곁을 지켰다고 전해졌습니다.
전유성은 2025년 9월 25일 폐기흉 증세 악화로 별세했으며, 향년 76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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