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하희라와 빈소 지켜

  • 입력 2026.09.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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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배우 최수종이 모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및 연예계에 따르면 최수종의 어머니 이숙경 여사가 지난 25일 향년 89세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되었습니다. 최수종과 아내 하희라를 비롯한 유족들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조문은 26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며,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에 엄수될 예정입니다.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을 거쳐 용인로뎀파크로 결정되었습니다.

최수종은 1987년 데뷔 이후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 왔으며, 지난 2023년에는 '고려 거란 전쟁'으로 KBS 연기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하희라와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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