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리의 새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됩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타운하우스로 이사한 박세리의 새 보금자리가 처음으로 소개됩니다.
새 집에는 1층과 2층의 초록빛 테라스, 지하 1층의 비밀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지하 공간에는 프라이빗 시네마룸과 각종 주류가 채워진 공간이 있고, 박세리는 첫 손님을 위해 과일 8박스, 20kg 갈비찜, 토마호크와 꽃등심, 조각용(?) 초대형 얼음 7자루를 준비해 홈파티를 엽니다.
방송에서는 박세리가 “무엇보다 결혼이 제일 어려웠다”고 말하는 장면도 전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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