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한복 입고 추석 인사…11월 3일 미니 4집 '펄스' 발매

  • 입력 2026.09.25 14:5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속사 제공

걸그룹 리센느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추석 인사를 전했습니다.

리센느는 리브, 메이, 제나, 원이, 미나미로 구성돼 있습니다.

리센느는 2년 전 발매한 '러브 어택'이 올해 역주행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데뷔 후 가장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리센느는 추석 연휴 동안 노래를 들으며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를 발매합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