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9월 2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주거안정플랜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안정된 주거를 국민의 권리로 규정하며,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호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주목했습니다. 이 가운데 92만 호는 수도권에 배정됐습니다.
서면브리핑에는 보편형 공공임대 19만 호 공급, 준공 30년이 지난 영구임대 1만 3천 호의 2030년까지 재건축, 청년월세 지원 확대도 담겼습니다. 새로 지원받는 청년은 올해 9만 3천 명에서 내년 24만 명으로 늘어납니다.
또한 내년 말까지 전국 15만 호, 수도권 10만 호 입주를 추진하고, 공공임대 입주 기간을 최대 12개월에서 약 4개월로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입법과 예산으로 주거안정플랜을 뒷받침하겠다고 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412&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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