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소연, 편안한 차림 공개…팬들 “여전한 미모”

  • 입력 2026.09.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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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편안한 차림 사진 공개 (사진= 김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연이 편안한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멘트를 남기고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연은 회색 브이넥 니트 안에 연한 핑크색 상의를 받쳐 입은 모습이었다.

머리는 자연스럽게 올려 묶고 얼굴 옆으로 잔머리를 내려 단정하게 연출했고, 양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팬들은 댓글로 “여신소연누나”, “여전한 미모”,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남겼다.

김소연은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1994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대중 앞에 등장했다. 2017년 6월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고, 2021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생애 첫 연기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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