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승훈이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에서 임다혜 역으로 출연해 존재감을 보였습니다.
지난 21, 22일 방송에서는 2중대와 해병대가 합동 훈련 과정에서 충돌한 뒤 전우로 가까워지는 흐름이 그려졌습니다. 전승훈은 육체미를 드러내는 장면과 함께, 생활관에서 폭로 글의 배후를 추리하는 과정에서도 시선을 끌었습니다.
극 중 임다혜는 최일구를 의심하며 북한 지령을 받은 간첩이라는 해석까지 내놓았고, 이 장면은 극의 긴장과 웃음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조백호가 소령으로 진급한 뒤에는 새로운 인물이 부대로 향하는 전개가 이어졌습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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