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9월 23일(수) 이선영 정신건강정책관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콜센터를 방문해 상담원들을 격려하고 추석 연휴 운영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109는 연휴에도 24시간 운영되며, 자살위기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국민에게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보건복지부 내부 분석에서 지난해 추석 연휴 하루 평균 상담 인입은 959건, 지난 설 연휴는 1,122건으로 집계됐다. 평시 하루 평균 1,103건과 비슷한 수준이며, 올해 추석에도 유사한 인입량이 예상된다. 109는 2024년부터 통합번호로 운영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9월 23일 발표한 2026년 7월 자살사망통계 잠정치에 따르면, 7월 자살자 수는 1,062명으로 전년 동월 1,178명보다 116명, 9.8% 감소했다. 감소세는 2025년 10월 이후 10개월 연속 이어졌으며, 2026년 1~7월 누적 사망자 수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43명 줄었다. 이선영 정신건강정책관은 상담원 의견을 109 상담체계 개편에 반영하고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무안군, 9월 한 달 자살예방 집중 홍보…상담전화 109·1577-0199 안내
▶ 보건복지부, 제6차 자살예방 기본계획 수립 및 추석 연휴 대응체계 점검
▶ 군포시, 10월 5일 산본 이마트 앞서 정신건강 기념행사…13일엔 이호선 교수 강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