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허진호 감독의 미스터리 추적극 '암살자(들)'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첫날 관객 수는 134,464명이다.
작품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해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개봉 첫날 성적은 설 극장가에서 관객을 모은 유해진 주연작 '왕과 사는 남자'와 '휴민트'의 오프닝 스코어를 넘어섰다. 박해일, 유해진, 이민호 등이 출연한다.
배우들의 연기와 장르적 재미, 묵직한 여운이 관람 요소로 언급되며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소개됐으며, 추석 관객의 관람을 이끌 것으로 전망됐다.
'암살자(들)'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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