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반등에도 인구위기 경고 이어져

  • 입력 2026.09.24 09:0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전년동월대비 11.1% 증가한 2.4만명으로 25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7월 합계출산율은 0.89명으로 전년동월대비 0.08명 늘었습니다. 현재 흐름이 이어지면 올해 합계출산율은 0.9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진오 인구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최근 출산율 회복이 반가운 변화라고 평가하면서도 생산연령인구 비중이 계속 줄고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생산연령인구 비중은 2015년 73.4%에서 2025년 69.2%, 2035년 62.7%로 낮아질 전망입니다.

김 부위원장은 지금이 인구위기 대응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8월 정부의 청년 혼인·출산·육아 정책에 이어 다자녀 지원 정책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9월 22일 서울 성북구 성가정입양원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어 단 한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도록 국가가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다자녀 전형 대학 기준…몇째 자녀부터 지원 대상이 되나

▶ 다자녀 자동차 취득세 감면 신청, 무엇을 확인하고 신청해야 하나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네이버단독] 리벤스 엔베이비 엠보싱 아기물티슈 70매, 20개 — 21,600원

[쿠팡] 하기스 보송보송 밴드형 기저귀 — 14,5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