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세계수어의날 맞아 동행가게서 수어 소통 행사

  • 입력 2026.09.23 20:3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이 세계수어의날을 맞아 동행가게에서 수어로 주문하는 특별한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에서 수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농아인과 비농아인이 함께 소통하는 경험을 넓히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복지관은 이번 소식을 전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조했다. 수어가 특정한 상황에서만 쓰이는 언어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자리로 풀이된다. 이런 시도는 수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 상점과 주민 사이의 소통 방식도 한층 다양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은 관련 자료를 함께 전달하며 보도 협조를 요청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수어와 농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 · · · · · · · · ·

관련기사

▶ 용산·마포·은평·서대문 구직자, AI가 맞춤기업 추천…9월28일 개막

▶ 인천시 박찬대 시장, 9월21·23일 이틀간 복지관·전통시장 등 현장 점검

▶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고령 청각장애인 돌봄 위한 공동생산 위원회 개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