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이 지원하는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5개사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에 함께 참여했다. 행사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렸으며,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했다.
이번 자리에서 S-OIL은 열매나눔재단과 함께 선발한 사회적기업들의 사업 모델과 제품을 소개하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참여 기업은 리베이션㈜, 브라운스킨㈜, ㈜쉘코퍼레이션, ㈜아나키아, ㈜손끝이다. 이들 기업은 친환경 소재, 농식품 부산물, 폐원단, 폐타이어, 폐섬유 등 각기 다른 자원을 활용한 제품과 사업 방향을 선보였다.
S-OIL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25개 사회적기업을 지원해왔다. 단발성 행사 참여를 넘어 사회적기업의 성장 과정을 꾸준히 뒷받침해온 셈이다. 기업의 ESG 활동이 전시와 홍보를 넘어 실제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S-OIL 관계자는 “ESG 활동의 일환으로 혁신적인 사회적기업을 지원해 사회적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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