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9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장식 대표와 당 지도부, 의원단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용산역과 남대문시장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아침 지도부는 용산역에서 목포로 향하는 열차에 오르는 귀성객들을 배웅하고, 맞이방에서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습니다.
신장식 대표는 “올해 최악의 폭염과 폭우를 견디고 버텨내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민들의 집 걱정, 취업 걱정, 건강 걱정, 민생의 걱정을 조국혁신당이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당 지도부와 의원단, 서울시당 관계자들은 남대문시장으로 이동해 엑세서리, 민속공예, 주방용품 매장과 중앙통로 로드샵을 방문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남대문시장상인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요청 사항을 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남대문시장상인회는 최우선 과제로 시장 통로에 지붕을 설치하는 아케이드 사업의 완수를 꼽았습니다.
상인회 회장단은 중앙통로 아케이드를 정비한 뒤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방문 인원이 크게 늘었다고 했고, 나머지 통로 약 200M에 대해서도 신속한 사업 진행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5월 이재명 대통령이 남대문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사업 완비를 약속했지만, 중기부·서울시·구청 간 책임 공방으로 지지부진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신장식 대표는 남대문시장이 전통시장을 넘어 내·외국인의 문화체험과 교류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정부, 지자체, 국회와 협력해 남대문시장에 대한 특화 지원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인들이 지적한 소상공인 정책금융 지원의 문턱과 관련해서는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을 찾겠다고 했습니다.
또 다가올 국정감사에서 소상공인 정책금융 지원 집행률이 저조한 이유와 이를 끌어올릴 대책도 적극적으로 제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민생의 걱정을 덜고 보다 더 선명한 개혁의 길로 나아가라는 말을 귀담아듣고, 민생의 깃발과 선명한 개혁의 기둥으로 국민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보도자료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press-release/8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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