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을 약 2주 앞둔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9월 23일 자신의 계정에 36주 차에 접어든 소식과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하며 임신 기간 겪는 고충을 털어놨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체크무늬 잠옷 차림으로 상의를 걷어 올려 임신 36주 차의 D라인을 드러냈다. 그는 하루가 다르게 손발이 붓고 마디마디 통증이 느껴져 새벽마다 고통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고우리는 현재 체중이 15kg 증가했다고 밝히며 태아인 복덩이가 아직 작지만 부지런히 성장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태아의 몸무게는 2.5kg이며, 건강한 출산을 위해 영양 섭취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고우리는 결혼 4년 만인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10월 출산을 앞둔 그는 예비 말띠맘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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