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예술인 40명, 계약서 필수항목·불공정 사례 직접 배웠다

  • 입력 2026.09.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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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공

김포문화재단이 관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계약과 권리보호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9월 10일 김포아트홀 세미나실에서 열렸으며, 관내 예술인 4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교육 대상에는 2026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과 모든예술31 김포 선정 예술인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찾아가는 예술인 권리보호 교육’과 연계해 마련됐습니다.

교육에서는 계약의 중요성과 계약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항목, 분야별 불공정 계약 사례 등 예술계약의 기본법률과 실무 내용이 다뤄졌습니다.

강의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전문 강사인 박경신 강사가 맡았습니다.

재단은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집중하려면 안정적이고 공정한 계약 환경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 지원을 통해 예술인의 권리보호와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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