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산림토목 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점검은 산림사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에게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주요 확인 사항은 안전관리 계획 준수 여부, 근로자 개인 보호구 착용, 굴삭기 등 건설기계 작업 시 안전 조치 상태 등입니다.
또한 급경사지와 절·성토면 등 위험 구간의 관리 실태와 추락 및 낙석 방지 조치, 비상 대응 체계 구축 여부 등을 면밀히 살피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각 개선을 요구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부분은 보완하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안전관리 협의체를 통해 추석 연휴 기간 일반인의 사업장 출입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출입 통제와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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