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조가빈이 결혼을 앞두고 멤버들과 함께한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조가빈은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멤버들과 함께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소중한 순간을 공유했다.
조가빈은 게시글을 통해 "쌓여가는 우리의 들러리 사진들. 매번 조금씩 다른 모습이 기록되어 가는 것도 좋다. 인생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고, 함께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너무나 든든하고 복 받은 일"이라며 멤버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날씨도 좋고 금조와 뱃속의 은이까지 함께해 줘서 더 소중하고 완벽한 날이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인뮤지스 멤버들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채 신부 곁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야외 촬영에서는 녹음과 어우러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레드 배경 앞에서는 유쾌한 포즈를 취하며 모델돌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변함없는 멤버들의 우정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조가빈은 2015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했으며, 2021년 소진에서 가빈으로 개명해 활동 중이다. 예비 신랑 황민수는 2015년 뮤지컬 '라이어 타임'으로 데뷔해 '존도우', '빈센트 반 고흐', '리틀잭'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약 4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