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Best HRD)’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은 능력 중심의 공정한 인사 운영과 체계적인 직원 역량 강화 시스템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회사는 ‘행복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아 인사와 교육을 전담하는 행복경영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역량평가제(AC)를 통해 성과와 리더십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정한 보상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부서 간 벽을 허무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직무 전문 교육을 통해 조직 내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인증이 단순한 평가를 넘어, 제약산업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인재 육성 전략이 실제 조직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분석한다. 향후 이러한 인사 체계가 동아에스티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행복경영을 바탕으로 공정한 인사 시스템과 임직원의 성장을 지원하는 인재 육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인사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의 교육 혁신을 통해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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