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2027 국가유산 활용 공모 8건 선정…총사업비 14억 투입

  • 입력 2026.09.22 12:2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익산시 제공

익산시가 국가유산청에서 주관한 '2027년 국가유산 활용 공모사업'에 총 8건의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9월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된 총사업비는 14억 2,574만 원이다. 재원별로는 국비 6억 1,950만 원, 도비 2억 4,187만 원, 시비 5억 6,437만 원이 각각 투입될 예정이다.

선정된 주요 사업 및 내용

구분내용
선정 사업야행, 생생국가유산, 향교·서원 활용, 세계유산 홍보 및 활용, 백제문화유산주간 콘텐츠, 무형유산 전수관 활성화, 지역국가유산 교육
총사업비14억 2,574만 원
주요 성과'익산 국가유산 야행' 10년 연속 선정 및 3년 연속 최우수 야행 선정

특히 '익산 국가유산 야행'은 2018년부터 10년 연속으로 공모에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국가유산청 '최우수 야행'으로 인정받은 성과를 바탕으로 인센티브가 포함된 사업비를 확보했다. '생생국가유산' 역시 2025년 최우수 사업 선정에 따른 인센티브를 반영해 사업을 이어간다.

신규 콘텐츠 및 향후 계획

이번 공모에서는 '백제문화유산주간 대표 콘텐츠 개발·운영'과 '무형유산 전수관 활성화' 등 2건의 신규 사업이 추가되었다. 백제문화유산주간 대표 콘텐츠 사업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일인 2015년 7월 8일을 기념하여 야간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무형유산 전수관 활성화 사업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교육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성일 문화유산과장은 "국가유산 야행의 10년 연속 선정과 생생국가유산의 최우수 사업 선정 등 그동안 쌓아온 성과가 내년도 사업으로 이어졌다"며 "새롭게 선정된 사업까지 내실 있게 준비해 시민과 관광객이 익산의 국가유산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익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군산시, 국가유산 야행 12년 개근…내년 6.5억 들여 봄밤에 연다

▶ 부산시의회, 문화유산 가치 재조명 나선다…연구회 첫 간담회 개최

▶ 증평군, ‘세계기록유산 함께 누림’ 공모사업 전국 최대 1억 8000만원 확보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세계 유명 건축물 문화 유산 만들기 종이 조립 모형 빅벤

[네이버] 세계 유명 건축물 문화 유산 만들기 종이 조립 모형 빅벤 — 29,740원

종근당 정품 칼슘 앤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쿠팡] 종근당 정품 칼슘 앤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 13,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