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0월호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번 화보에서 효연은 편안한 캐주얼룩부터 세련된 분위기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유롭고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효연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근 대중의 주목을 받는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효연은 멤버들의 강한 의지가 모여 시작된 일이라며, 무모해 보이던 도전이 한 단계씩 진전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확신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효연은 인터뷰를 통해 “중간쯤부터는 ‘어? 이거 되겠는데?’ 싶었다. 그때부터는 신나서 멈추지 않고 계속 갔다”라고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효리수는 지난 8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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