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고 9월 22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기초생활수급자 2만 3,000세대와 독립유공자 유족 3,900여 명,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41곳의 이용자 1,4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지원 규모는 13억 8,000만 원에 달한다.
위문 대상 및 규모
| 구분 | 대상 | 인원/개소 |
|---|---|---|
| 기초생활수급자 | 저소득층 세대 | 2만 3,000세대 |
| 독립유공자 | 유족 | 3,900여 명 |
| 사회복지시설 | 이용자 | 41곳(1,418명) |
정영두 시장은 9월 22일 봉황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방주원’을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정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사람사는 세상, 함께 잘사는 김해를 위해 정성을 다할 것이며 특히 복지사각지대 없는 김해가 되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대호 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소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들도 9월 2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독립유공자 유족, 저소득층 세대를 찾아 위로 방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 김해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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