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 대구 월배중 육상부와 2년 연속 후원 협약

  • 입력 2026.09.22 08:4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수그룹

이수그룹이 대구 월배중학교 육상부와 2년 연속 후원 협약을 맺고 기초 종목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 지난 15일 진행된 협약식에서 이수그룹은 육상부 발전을 위한 기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월배중 육상부는 지난해 7월 첫 후원 이후 전국대회에서 총 4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성과를 냈다. 특히 김서현 선수가 100m 허들 한국 신기록을 경신한 뒤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유망주 배출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기업의 지속적인 후원이 비인기 종목의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실질적인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수그룹은 이번 후원금을 선수들의 전지훈련비와 전국대회 참가비, 훈련 시설 개선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수그룹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선수들이 보여준 성과는 지속가능한 스포츠 사회공헌의 가치를 증명했다”며 “선수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2026 아시안게임] 상주시청 사이클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3명 배출…올해 전국대회 6회 입상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남양주 오남고 방문…독서·예술·스포츠 교육 성과 확인

▶ 시드니 스위니 스포츠 광고 논란…전라 노출에 올림피언들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