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추석 연휴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을 위해 특별한 굿즈 증정 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9월 23일부터 CGV와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작품 속 주요 장면을 담은 스페셜 스틸 포스터 3종 세트를 관객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해당 포스터는 피터 파커가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진 그레이의 첫 등장 장면, 그리고 많은 팬의 관심을 모았던 스파이더맨과 MJ의 재회 순간으로 구성됐다. 영화의 핵심적인 순간들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도록 기획된 만큼, 작품을 관람한 팬들에게는 의미 있는 소장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개봉 9주차에 접어든 이 작품은 신작들이 쏟아지는 추석 극장가에서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굿즈 이벤트를 통해 영화는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아는 의문의 적과 맞서며 겪는 위기를 다룬다. 지난 8월 21일까지 집계된 누적 관객 수는 899만 4215명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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