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Secret Library’를 진행하며 싱가포르에서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변우석은 지난 9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싱가포르의 명소인 머라이언 파크를 방문해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다. 후드 티셔츠에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의 그는 야경을 배경으로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어 보였다. 또한 오즈모 포켓을 활용해 직접 브이로그를 촬영하는 등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기도 했다.
무대 뒤에서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도 함께 공개됐다. 팬미팅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 사진 속 변우석은 강렬한 색감의 니트부터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집중하는 모습은 그가 가진 연기에 대한 열정을 짐작게 한다.
현재 변우석은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최약체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에서 각성해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는다. 변우석은 극 중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