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 율사이트로부터 전시 아트 굿즈 전달받아

  • 입력 2026.09.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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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이 주식회사 율사이트로부터 전시 아트 굿즈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소마미술관에서 열린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총 1,300개 규모다.

복지관 측은 후원받은 아트 굿즈를 송파구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기업의 문화 예술 자원을 지역사회 복지 현장과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나눔 사례로 평가된다.

월드비전 관계자는 “지역사회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율사이트 측에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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