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9월 12일과 14일 양일간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인 ‘꿈멘토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7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미술, 음악, 연기, 학업 등 각 분야 현직 전문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멘토와의 질의응답 및 인터뷰, 분야별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기회를 얻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현직자와의 직접적인 교류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진로 고민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복지관 측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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