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규혁과 결혼 후 엄마로 보낸 일상 공개…“지금이 더 행복해”

  • 입력 2026.09.20 18:5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딸 해이와 함께 외출에 나선 손담비의 일상 (사진= SNS 갈무리)

가수 손담비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4년 차를 맞이한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손담비는 9월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딸 해이와 함께 외출에 나선 사진들을 여러 장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담비는 유모차에 탄 딸을 다정하게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민트색 비니와 핑크색 니트를 착용한 차림으로 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손담비는 SNS를 통해 “엄마이기 전의 나도 참 좋았지만 엄마가 된 지금의 나는 더 행복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나를 웃게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으니까. 요즘의 나,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순간들”이라고 덧붙이며 현재의 삶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슬하에 딸 해이를 두고 가정을 꾸려 생활하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