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참여 디저트 프로그램 '화정떡집' 운영

  • 입력 2026.09.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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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이 직접 디저트를 개발하고 제작하는 '화정떡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전통 식재료인 떡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형태의 먹거리를 만드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창작 과정을 통해 음식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만의 레시피를 구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청소년들의 상상력을 결과물로 구현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지역 청소년 시설이 주도하는 이러한 체험형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창의적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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