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자신의 건강 문제로 인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9월 18일 미요시 아야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제작보고회 불참 경위를 설명하며 팬들에게 상황을 전했다.
미요시 아야카는 VIP 시사회에 참석해 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얼마 전부터 다행히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지만 제 건강 상태를 걱정해 주신 팬들이 많이 계셔서 다시 한번 제가 직접 상황을 전해드리고자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약 1개월 전 안면마비 진단을 받아 한동안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기를 가졌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갑작스러운 상황에 저 자신 역시 많이 놀랐지만 현재는 순조롭게 회복되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직 완전히 회복된 단계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미요시 아야카는 "이렇게 다시 여러분 앞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되어서 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안심해달라"고 당부했다.
당초 미요시 아야카는 지난 9월 8일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국내 취재진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었다. 그러나 돌연 건강상의 이유로 일정에 참여하지 못했다. 한편 미요시 아야카는 가수 성시경과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성시경 측이 이를 부인하며 일단락된 바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