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9월 17일 오후 3시 치매안심센터 2층 큰어울림터에서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위기 대응을 위한 관계 기관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김만호 부시장이 주재했으며, 지역 내 정신 건강 안전망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여 기관 현황
| 구분 | 참여 기관 |
|---|---|
| 공공 및 의료 | 강릉소방서, 강릉경찰서, 강릉정신건강복지센터, 강릉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
| 협력 병원 | 동인병원, 아나병원, 율곡병원 |
회의 참석자들은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조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김만호 부시장은 “정신 건강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계 기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정신 건강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강릉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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