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투율의 법칙」(부제 ‘IT의 신’이 공개하는 테크 투자 비법)이 2026년 10월 9일 나왔다. 지은이는 이형수 지음이다. 펴낸 곳은 지베르니이다.
분야는 경제경영, 정가는 22,000원, ISBN은 9791124102091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제2의 한미반도체, 제이스텍 등 텐베거 종목 발굴을 위한 투자 필독서! ★기자 & 투자 전문가 20년 테크 투자 치트키 공개! ★유튜브 2400만 누적 조회수, 16만 구독자 〈IT의 신〉 ★베스트셀러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AI 텐베거 투자』『최강의 AI 혁명 투자』 저자 최신작! “S자 곡선이 시작되는 ‘침투율 10%’를 주목하라!” 좋은 회사인데 주가가 오르지 않으면 억울하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 잘못이 아니다. S커브 위치를 몰랐을 뿐이다. 분명히 좋은 회사이고 실적도 좋고, 기술도 좋고, 업계 1위이다. 그런데 주가는 몇 년째 제자리이고, 애널리스트 리포트도 긍정적이고, 배당도 꾸준히 나온다. 그래도 주가가 안 오를 수 있다. 반대로 이런 경험도 한다. 들어본 적도 없는 회사가 1년 만에 5배, 10배가 된다. 실적도 아직 별로이다. 그런데 주가는 폭발한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회사의 질적 문제 때문이 아니다. S커브의 어디에 위치해 있느냐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주가를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이 회사 좋아?”가 아니라 “이 회사 지금 S커브 어디에 있어?”를 먼저 묻게 될 것이다. 그 질문 하나가 투자 결과를 바꾼다. 『침투율의 법칙』은 10년간의 IT 전문 기자 생활과 10년간의 투자 전문가 경력을 거친 ‘IT의 신’ 이형수 대표의 20년 테크 투자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저자는 “이게 10%면, 나머지 90%는 언제 채워지지?”라는 단 하나의 핵심 질문을 통해 테크 산업의 거대한 변곡점을 포착해 왔다. 특히 기술 확산의 S커브 위에서 ‘침투율 10%’의 변곡점을 발견하고, 공급망 현장의 ‘구조적 쇼티지(공급 부족)’ 신호를 추적하여 텐베거(10배 수익) 주도주를 선점하는 실전 프레임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스마트폰, 전장용 MLCC, HBM, AI 전력인프라로 이어진 성공 사례는 물론, 2차전지 캐즘과 2018년 전재산 손실(깡통)의 아픈 복기까지 솔직하게 담아내어 원칙 있는 투자 철학을 완성했다. AI 침투율 5% 시대를 맞아 넥스트 주도주와 피지컬 AI 시대를 준비하는 투자자에게 명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침투율의 법칙’이란 무엇인가 침투율은 전체 잠재 시장 중에서 실제로 그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비율을 의미한다. 흔히 쓰이는 ‘보급률’이 이미 보급된 현재의 수치에 집중한다면, ‘침투율’은 앞으로 얼마나 더 퍼져나갈 수 있느냐는 미래의 확장 잠재력과 가속도에 방점이 찍힌다. 왜 하필 ‘10%’의 순간이 특별한가? 저자는 침투율 10% 전후가 투자자에게 가장 희소하고 강력한 세 가지 조건이 동시에 성립하는 구간이라고 설명한다. 0%의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10%라는 것은 이미 기술이 작동하고 제품이 판매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아이디어 단계의 회사와 실제 매출이 발생하는 회사는 리스크 차이가 결정적이다. 90%의 대중과 기관 애널리스트, 언론은 아직 본격적인 보고서나 기사를 쓰지 않는 조용한 단계다. 따라서 제대로 공부한 개인 투자자가 기관보다 먼저 진입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황금 구간이기도 하다. 에버렛 로저스(Everett Rogers)의 ‘혁신의 확산’ 이론에 따르면, 침투율 10~20% 구간은 소수의 얼리어답터(Early Adopters)에서 ‘전기 다수(Early Majority)’로 넘어가는 거대한 변곡점이다. 이 구간을 통과하면 성장 속도가 폭발적으로 가속화된다. “이게 10%면, 나머지 90%는 언제 채워지지?” 저자는 이 책에서 단순한 차트 분석이나 막연한 시장 전망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기술이 세상에 퍼지는 생생한 현장의 데이터와 공급망의 움직임을 추적하여 남들보다 먼저 주도주에 올라타는 체계적인 프레임을 제공한다. ‘S커브 위치가 주가를 결정한다.’ 기술이 사회에 퍼지는 S커브 위에서 주가가 가장 폭발적으로 오르는 구간은 침투율 10%에서 50%로 진입하는 성장기 초입이다. 왜 같은 반도체 기업이라도 S커브 성숙기에 있던 삼성전자와 성장기 초입에 있던 SK하이닉스의 주가 향방이 극명하게 갈렸는지, S커브 위치를 읽는 눈을 키워준다. 거짓말하지 않는 ‘구조적 쇼티지’의 3대 선행 신호. 침투율 10%의 변곡점과 공급 부족(쇼티지)이 결합할 때 주가는 구조적으로 폭등한다. 주문 후 납품까지 걸리는 ‘리드타임의 급증’, 안전재고가 고갈되는 ‘재고 주수의 급감’, 그리고 컨퍼런스 콜에서 빅테크 CEO들이 얼결에 실토하는 ‘고객사의 말실수’ 등 주가 상승에 앞서 공급망 현장이 보내는 명확한 체온계를 읽는 법을 전수한다. 공급망 뒤의 ‘숨은 슈퍼스타’를 찾는 집요함. 대형주 헤드라인에만 머물지 않고, 애플 OLED 전환 뒤의 후공정 장비 독점 기업(제이스텍)이나 SK하이닉스 HBM TSV 공정의 대체 불가능한 핵심 장비사(한미반도체)처럼, 시가총액이 작고 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진짜 독점 기업을 발굴하는 역발상 공급망 추적법을 제시한다. 뼈아픈 실패에서 완성된 투자 원칙 『침투율의 법칙』이 여타 투자서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화려한 성공담에만 도취되지 않고 저자의 가장 아픈 실패와 복기의 기록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는 것이다. 2018년 잘 모르는 섹터에 들어갔다가 전 재산을 잃고 계좌가 비어버렸던 ‘깡통’의 기억, 그리고 1년간 모든 매매를 멈추고 서점에서 인문학·지정학·심리학 서적을 탐독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혔던 고통스러운 재정비의 시간이 담겨 있다. 또한 전기차·2차전지 사이클에서 침투율이 상승함에도 주가가 폭락했던 이유(자본 투입형 쇼티지의 한계, 보조금 폐지, 캐즘 구간 등)를 냉정하게 분석하여, 보조금·정책 리스크와 캐즘 변수를 포함한 ‘통합 8항목 체크리스트’로 프레임을 완벽히 업그레이드했다. 손실이 커질수록 원금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수학적 진실을 바탕으로, 감정을 배제하고 계좌의 복리 효과를 지키는 ‘-15% 기계적 손절’과 탐욕을 제어하는 ‘분할 매도 심리학’ 등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기 위한 철저한 리스크 관리 원칙을 제시한다. ‘AI 침투율 5%’, 무엇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 전 세계 AI 유료 구독 인구 비중은 현재 약 5%에 불과하다. S커브 도입기를 지나 성장기로 막 진입하려는 거대한 변곡점의 한복판에 우리가 서 있는 것이다. 저자는 그동안 시장을 이끌어온 N(인프라/전력인프라) 중심의 사이클에서, 앞으로 인프라 위에서 실제로 돈을 버는 P(플랫폼/AI 에이전트), D(디바이스/온디바이스 AI), C(콘텐츠)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CPND 프레임워크를 공개한다. 아울러 GPU에서 HBM, 전력망, 광네트워크로 이동해 온 쇼티지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며, 침투율 0%에서 시작되어 다음 10년을 이끌 시대의 숨은 공급망과 넥스트 주도주를 포착하는 명확한 안목을 던져준다. “이게 10%면, 나머지 90%는 언제 채워지지?” 이 책을 완독하면 “어떤 종목이 좋을까?”를 묻던 습관이 바뀔 것이다. “이 종목은 S커브 어느 지점에 위치해 있을까?” 그리고 “이게 10%면, 나머지 90%는 언제 채워지지?” 이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 하나가 당신의 투자 인생을 바꾸고, 남들보다 먼저 세상의 변화를 읽어내는 최고의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추천의 글 04 프롤로그 _ 새벽 두 시의 질문 18 1부_ 침투율의 법칙이란 무엇인가 1장 10%의 순간 26 2장 S커브의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37 3장 쇼티지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50 4장 준비된 자에게 오는 기회 66 2부_ 침투율이 꺾일 때 5장 성공 공식이 실패하는 순간을 배운다 79 6장 AI 전력인프라, 지금 침투율은 몇 %인가 90 7장 장수가 바뀌면 전쟁의 판도가 달라진다 102 3부_ 공부를 멈추지 마라 8장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한 대가 118 9장 서점이 나를 살렸다 129 10장 침투율 고점 사례와 세 가지 매도 신호 140 11장 기계적 손절의 수학과 살아남기 위한 원칙 151 4부_ 시장이 먹여준다 12장 좋은 투자자의 세 가지 조건 164 13장 기자 10년이 투자에 끼친 영향 175 14장 시장이 먹여준다 187 15장 당신 곁에 누가 있는가 197 16장 리스크를 피하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다 210 17장 쉬는 것도 실력이다 220 SPECIAL CHAPTER ① 쇼티지는 이동한다 230 SPECIAL CHAPTER ② 공포가 가장 강할 때가 기회다 235 SPECIAL CHAPTER ③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239 5부_ 침투율 5%, 넥스트 주도주를 찾아라 18장 아는 만큼 보인다 244 19장 AI 침투율 5%, 넥스트 주도주를 찾아라 247 20장 돈 그릇을 키워라 250 SPECIAL CHAPTER ④ 얼마를 넣을 것인가 257 SPECIAL CHAPTER ⑤ ETF 시대, 왜 대형주인가 260 SPECIAL CHAPTER ⑥ 피지컬 AI, 다음 10년의 주도주 263 21장 부자가 된다고 반드시 행복한 건 아니다 266 SPECIAL CHAPTER ⑦ 현금은 멘탈이다 270 에필로그 _ 아신, 믿음에 대하여 280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이형수 (지은이) HSL Partners 대표이자 IT·반도체 투자 전문가다. 10년간 IT 전문 기자 및 여의도 투자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유일 IT 전문 투자 유튜브 채널 〈IT의 신 이형수〉를 운영하며 투자자들의 궁금증과 갈증을 해소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채널 개설 후 구독자 15만명, 누적조회수 2140만회를 돌파했다. 매일경제 TV, 머니투데이방송, 한국경제TV, 연합뉴스경제TV 등 주요 채널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핸드셋 등 IT 산업 최신 이슈를 해설하고 있다. 이외에도 〈KBS 뉴스〉, 〈Y HSL Partners 대표이자 IT·반도체 투자 전문가다. 10년간 IT 전문 기자 및 여의도 투자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유일 IT 전문 투자 유튜브 채널 〈IT의 신 이형수〉를 운영하며 투자자들의 궁금증과 갈증을 해소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채널 개설 후 구독자 15만명, 누적조회수 2140만회를 돌파했다. 매일경제 TV, 머니투데이방송, 한국경제TV, 연합뉴스경제TV 등 주요 채널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핸드셋 등 IT 산업 최신 이슈를 해설하고 있다. 이외에도 〈KBS 뉴스〉, 〈YTN 뉴스〉, 한국경제TV 〈경주마〉,<경제전쟁, 꾼> tvN 〈프리한 닥터〉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김작가TV>, <신사임당>, <머니인사이드>, 〈달란트 투자〉, 〈증시각도기TV〉, 〈달팽이주식〉, 〈웅달책방〉, <부자티비> 등 수많은 매체에서 반도체 전문가로서 활약했다. KB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신탁운용, 삼성전자 등 기업 세미나를 통해 수만명이 그의 AI 및 반도체 강의를 들었다. 기획재정부 글로벌 지식협력단 경제전문 강사, 한국경제인협회 국제경영원 강사, 숙명여자대학교 경영대학원 강사, 성신여자대학교 강사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 《AI 텐베거 투자》 《최강의 AI 혁명 투자》 등이 있다. 유튜브 〈IT의 신 이형수〉 https://www.youtube.com/@GODofIT.
· · · · · · · · · ·
관련기사
▶ 군포시중앙도서관, 초등생 위한 AI·미디어 독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세대 아우르는 ‘읽고 잇다’ 독서 프로그램 가동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남양주 오남고 방문…독서·예술·스포츠 교육 성과 확인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혼자서는 막막한 20대에게 뿅글이가 알려주는 돈을 다루고 불리는 비밀 — 14,85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