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가수 빽가가 전하는 진심의 메시지 “절대 포기하지 말고 본인의 길을 끝까지 가세요”
*방송일시 : 2026년 9월 20일(일) 오전 11시 55분, EBS1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찾고 있는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 에서는 코요태의 빽가가 출연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힘든 순간을 이겨낸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춤을 좋아해 댄서를 꿈꾸게 된 과정부터 코요태의 멤버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불안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사업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경험, 그리고 뇌종양 투병 당시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한다.
불안해서 시작했던 도전, 결국 내가 가야 할 길
1부에서는 춤을 좋아했던 어린 시절부터 댄서와 코요태 멤버로 활동하기까지 빽가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춤 실력을 인정받아 백댄서로 활동을 시작해 코요태 래퍼로 합류하고, 20년 넘게 활동을 이어오면서 느꼈던 불안과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불안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시작했던 다양한 사업에서 실패하고, 매니저에게 사기를 당했던 경험까지 진솔하게 전하며, 결국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믿고 자신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인생 모토인 “절대 포기하지 말자”는 메시지와 함께 청년들에게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나아갈 것을 응원한다.
갑자기 찾아온 뇌종양, 그리고 다시 일어선 시간
2부에서는 빽가가 겪었던 뇌종양 투병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어린 시절부터 운동을 해온 데다 평소 건강에 자신이 있었던 빽가는 어느 날 갑자기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이상 증상을 겪고, 이후 병원에서 뇌종양을 발견하게 된다.
갑작스럽게 수술을 앞두고 느꼈던 두려움과 가족에게 병을 알리며 겪었던 마음을 진솔하게 전한다. 특히 뇌종양 진단 후 가족에게 병을 알리는 과정에서 겪었던 어머니와의 이야기는 녹화 현장의 스태프들 모두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는 후문이다.
수술 후에도 발음 교정 등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빽가는 힘든 순간에는 혼자 감당하지 말고 주변에 솔직하게 도움을 요청하라고 조언한다. 이어 “아무것도 포기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기를 청년들에게 당부한다.
뇌종양 투병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선 빽가의 이야기는 오는 2026년 9월 20일 오전 11시 55분 방송되는 에서 만나볼 수 있다.
는 한국경제인협회(FKI), 하나금융그룹,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함께했으며,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55분 EBS 1TV,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2시 40분 EBS 2TV에서 방송된다.
끝. (관련 사진 별첨)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EBS
· 분류 : 기획강연 청년에게
· 배포 : 9월 18일
출처 : E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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