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출산 후 다이어트 성공…11자 복근 드러낸 비키니 자태

  • 입력 2026.09.17 18:1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해 11자 복근을 드러낸 김보미 (사진= 김보미 계정)

배우 김보미가 출산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달라진 근황을 전했습니다. 김보미는 지난 9월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리하 낳고 바로 다이어트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운동 전후를 비교하는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보미는 다이어트 이전 늘어진 뱃살을 직접 만지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체중 감량 후에는 한층 슬림해진 허리 라인과 정돈된 상체 라인을 자랑했으며, 선명한 11자 복근까지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일상 사진에서도 김보미의 변화는 돋보였습니다. 빨간색 비키니를 착용한 채 군살 없는 허리와 길게 뻗은 다리 라인을 뽐내며 출산 후에도 철저히 관리한 몸매를 입증했습니다.

한편 만 39세인 김보미는 영화 '써니'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지난 2020년 발레 무용수 윤전일과 결혼한 김보미는 현재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