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미려가 40대 중반에 들어서며 느끼는 변화와 건강 관리 방식을 공개했다. 지난 8월 16일 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에 출연한 김미려는 근황을 전하며 중년이 된 후 달라진 점으로 더위를 많이 타게 된 점을 꼽았다.
함께 출연한 이경분이 갱년기 증상을 언급하자 김미려는 갱년기가 폐경 전후 10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본인이 갱년기에 진입했다는 의견에는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건강에 대한 염려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김미려는 40대가 되면 몸 곳곳이 아프고 고장 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인스타그램에 노출되는 영양제 광고를 보고 충동적으로 결제하는 일이 잦다고 고백했다.
그는 최근 광고를 보고 투명 오메가와 씹어먹는 오메가 등 각종 영양제와 화장품을 연이어 구매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982년생인 김미려의 솔직한 중년 일상은 영상 공개 이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