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묘객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사설 장사시설 13개소를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및 주요 항목
| 항목 | 내용 |
|---|---|
| 점검 대상 | 사설 묘지 2개소, 봉안시설 9개소, 자연장지 2개소 (총 13개소) |
| 점검 기간 | 2026년 9월 8일 ~ 9월 11일 |
| 주요 점검사항 | 교통·주차 대책, 편의시설 운영, 이용정보 게시, 관리대장 비치 |
점검 결과 대부분의 시설에서는 성묘객 편의를 위해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임시 인력을 배치하는 등 자체적인 대책을 수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방문객이 특정 시기에 몰리는 현상을 방지하고자 현수막 게시와 안내 문자 발송 등을 통해 방문 분산을 유도하고 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명절 연휴 동안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성묘와 추모를 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사시설이 유족과 추모객을 배려하는 방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사설 장사시설 관리자들과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상시 소통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명절 기간 중 발생하는 불편 사항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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