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최은순 의원(보령1·국민의힘)이 2026년 9월 15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2027 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선제적인 준비를 촉구했다.
최 의원은 박수현 도지사의 계획 추진 결정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개최까지 200여 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원산도와 고대도를 잇는 직항로와 항만시설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성공 개최를 위한 핵심 제언
| 구분 | 주요 내용 |
|---|---|
| 홍보 전략 | 충남도·보령시·조직위의 국내외 통합 홍보 |
| 재원 확보 | 기업 및 금융기관 참여 후원체계 구축 |
| 우선 투자 | 교통·안전·콘텐츠·관람객 편의시설 |
최 의원은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 문화행사임에도 인지도가 매우 낮아 충남도와 보령시, 조직위원회가 국내외 통합 홍보에 나서야 한다”며 “기업과 금융기관 등이 참여하는 후원체계를 구축하고, 충남도 지휘부가 민간 참여를 적극 이끌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예산 규모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 최 의원은 “여수 세계섬박람회 약 1,600억 원과 비교해 충남 섬비엔날레 예산은 약 160억 원 수준에 머물러 아쉽지만 교통과 안전, 콘텐츠, 관람객 편의시설 등 필수 분야에는 선제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이번 비엔날레의 중심에는 섬과 섬 주민이 있어야 한다”며 “행사가 끝난 뒤 더 나아진 섬의 인프라와 관광 경쟁력, 주민들의 자부심이 남도록 충남도와 보령시, 조직위원회가 준비에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충남도의회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2027 섬비엔날레 교통대책 마련…원산도·고대도 직항로 연내 신설 추진
▶ 광진·중랑·은평 등 11개구, 손목닥터9988로 지역축제 챌린지 시범운영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월 234만원 지원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혼자서는 막막한 20대에게 뿅글이가 알려주는 돈을 다루고 불리는 비밀 — 14,85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