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백진경, 영국 출산 위해 런던행…원정출산 의혹 재차 반박

  • 입력 2026.09.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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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으로 출국하는 유튜버 백진경 (사진= SNS)

유튜버 백진경이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영국으로 떠났다. 백진경은 지난 9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항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엄마가 되기 위해 영국으로 향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앞서 백진경은 영국에서 아이를 낳겠다는 계획을 밝힌 뒤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자녀의 시민권 취득을 위한 원정출산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백진경은 남편이 영국인이며 본인 또한 런던에 거주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해당 의혹을 부인했다.

또한 영국은 속지주의 국가가 아니기에 영국 땅에서 출산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시민권이 부여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백진경은 2023년 3세 연하의 영국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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