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송악읍, 취약계층 마음건강 지킨다…‘마음지킴이’ 사업 추진

  • 입력 2026.09.1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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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공

당진시 송악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4일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송악사회복지관, 서미정심리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적인 심리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협약에 참여한 세 기관은 ‘마음지킴이’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 대응에 나섭니다.

주요 협력 내용

항목내용
지원 대상송악읍 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주요 사업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위기 개입
협력 기관송악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악사회복지관, 서미정심리상담센터

서미정심리상담센터는 전문 심리상담을 제공하며, 송악읍은 이를 통해 실효성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마음돌봄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본상 송악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전이 힘을 모아 지역 주민의 마음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송악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당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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