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파민 학습법」(부제 뇌과학으로 찾는 몰입과 창의력의 비밀)이 2026년 9월 23일 나왔다. 지은이는 김영훈 지음이다. 펴낸 곳은 CRETA(크레타)이다.
분야는 좋은부모, 정가는 19,000원, ISBN은 9791192742724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우리 아이 뇌과학을 이해하면 도파민은 창의력의 원천이 된다” EBS 〈60분 부모〉의 대표 멘토 소아신경학 명의 김영훈 교수의 뇌과학 도파민 특강 단순한 쾌락의 도구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도파민’. 하지만 소아신경학 명의 김영훈 교수는 발상을 뒤집는다. 도파민은 학습 동기와 창의성의 핵심 동력으로 재정의한다. 도파민 수준이 높은 아이부터 낮은 아이까지, 아이들의 뇌과학을 이해하면 도파민을 창의력의 원천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의 학습 습관과 안정된 정서를 잡아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이를 위해 저자는 뇌과학 도파민의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부모 세대가 성장했던 시대와 다른 세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실패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게 하려면,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 끊임없이 SNS 콘텐츠 속에서 더 자극적인 것을 향해 뛰어드는 요즘 아이들은, 부모의 눈에는 그저 산만하게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뇌과학의 렌즈를 들이대면 이들은 가히 ‘도파민형 신인류’라 부를 만하다고 말한다. 책 《도파민 학습법》은 신인류의 도파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몰입을 지속하는 힘 도파민은 통제할 수 없는 게 아니다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명문대 진학과 성공이 보장됐던 과거와 달리, 급변하는 AI 시대에는 실무 능력과 내적 동기가 더 중요해졌다. 이런 시대에 태어난 요즘 아이들은 부모가 계획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오히려 개성과 잠재력을 잃고 있다. 공부 좀 하라는 잔소리와 강요는 아이들을 점점 더 숏폼이나 자극적인 게임을 쫓게 만든다. 그렇게 끊임없이 새롭고 자극적인 것을 찾는 아이들의 뇌는 이내 내성이 생겨 팝콘처럼 크고 강한 자극에만 뇌가 튀어 오르고 만다. 이런 ‘팝콘 브레인’이 아이들에게 억지로 공부시키려 해도 금방 흥미를 잃고 무기력해지는 이유다. 하지만 이는 도파민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방향을 잘못 잡았을 뿐이며, 도파민을 오히려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꿀 수 있다. 흔히 도파민을 ‘행복 호르몬’이라고 부르지만, 현대 뇌과학에서 도파민은 단순한 쾌락 물질이 아니다. 도파민은 뇌에 활력을 불어넣고, 목표를 향해 움직이게 만드는 ‘동기 부여와 실행의 엔진’이다. 우리 아이가 매사에 의욕이 없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산만하다면, 아이의 성격이나 태도를 탓하기 전에 뇌 속 ‘도파민 수준’을 먼저 들여다보아야 한다. (본문 중에서) 그렇다면 도파민은 통제할 수 없는 것인가? 이 책에서는 도파민이 부족해도, 넘쳐나도 흔들리는 아이의 학습과 정서를 자리 잡도록 도울 수 있다고 한다. 도파민은 뇌의 보상회로를 움직이는 신경전달물질이다. 긍정적인 보상이 기대될 때 도파민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아이의 강력한 학습 동기가 된다. 도파민은 단순한 목표를 달성할 때뿐만 아니라 실패를 경험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과정에서도 생성된다. 이는 몰입과 호기심, 낯선 것에 도전하는 창의적 사고를 촉진한다. 이 책에서는 단지 “하고 싶다” “해내야지” 같은 의지의 불꽃을 만드는 ‘도파민’과 그 불꽃이 꺼지지 않게 하는 ‘세로토닌’의 조화가 이뤄져야 그 힘이 작용한다고 말한다. 아이를 칭찬할 때 단순히 결과에만 치중하지 않고 노력과 과정에 대해 칭찬하면, 뇌는 이를 학습의 기회로 여기고 아이는 더 어려운 과제에 도전하는 경향을 보인다. 스위치처럼 학습 동기와 창의성의 핵심 동력을 껐다 켜는 ‘뇌과학 도파민’!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1장 ‘아이들은 왜 스마트폰에만 집중할까’에서는 아이의 도파민 수준을 진단하고 도파민과 학습 부진의 관계, 무기력한 아이의 뇌과학적 맞춤 양육법 등을 말한다, 2장 ‘무엇이 집중력을 가로막을까’는 아이의 집중력을 지키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하는 것과 산만한 아이를 위한 디톡스 기술, 도파민 조절에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담았다. 3장 ‘공부에 ‘중독’되자’에서는 공부 의욕에 관한 뇌과학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보고, 아이가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과 공부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4장 ‘스스로 하는 ‘진짜 공부’’에는 아이의 뇌가 공부에서 꺼버린 도파민을 다시 켜는 실천법과 아이의 자기주도 학습, 회복탄력성,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보상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5장 '흔들리지 않는 아이로 키우기'에서는 도파민을 넘어선 창의성과 미래 교육, 그리고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조화가 만드는 사회성까지 다룬다. 이제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정보를 습득하고 자기 아이디어를 정확히 표현하고, 과제가 주어졌을 때 스스로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가 됐다. 그리고 이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자기를 주도할 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과 더불어 나아갈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한 시대다. 지적인 능력을 갖추는 것은 물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잘 표현하며 조절할 줄 아는 능력, 그리고 사람들과 잘 소통하며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사교적으로 지낼 수 있는 능력의 인재가 필요하다. 즉 지성, 감성, 사회성 등을 고루 갖춘 학습자야말로 자신뿐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다. (본문 중에서) 도파민을 이용한 성공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아이의 기질과 뇌 발달 단계를 이해하는 부모의 조력이 필요하다. 과제를 잘게 쪼개서 작은 성공 경험을 자주 맛보게 하는 ‘마이크로석세스’, 공부를 퀘스트처럼 만드는 ‘게이미피케이션’, 산만한 아이를 위한 시간 관리 기술, ADHD 및 저도파민 신호를 가정에서 살필 수 있는 체크리스트까지, 뇌과학으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오랜 시간 소아신경학에서 몸 담고 있는 저자가 ‘도파민 신인류’를 키우는 부모들을 위해 도파민의 비밀을 이 한 권에 오롯이 담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한다. 과거 부모 세대가 그랬던 것처럼 똑같이 아이들을 대해서는 안 되는 시대이며, 스스로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라고. 한번 잘 생각해 보자. 지금 우리 부모는 부모의 생각과 계획을 아이에게 주입하고 있지는 않은지. 단순한 성적 향상을 넘어,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개척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도파민의 비밀을 파헤쳐 보자. 뇌과학을 통해 앞으로 도파민은 부정적인 것이 아닌, 미래가 필요로 하는 리더로 아이를 성장하도록 돕는 재료가 될 것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Prologue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아이들 1장 | 아이들은 왜 스마트폰에만 집중할까 1. 내 아이의 도파민 수준 진단하기 2. 책상에 앉아 5분 버티기가 그렇게 힘들까? 3. 학습 부진의 진짜 원인은 도파민? 2장 | 무엇이 집중력을 가로막을까? 1. 우리 아이 집중력을 지켜라 2. 스마트폰 중독에서 일상의 규칙성을 회복하려면 3. 산만한 아이를 위한 ‘도파민 디톡스’, 시간 관리 기술 4. 도파민 조절에 도움 되는 활동들 3장 | 공부에 ‘중독’되자 1. 공부가 즐거워지는 ‘도파민’ 학습 환경 2. 게이미피케이션, 공부를 퀘스트처럼 즐겁게 3. 실전 연습, 도파민 친화적 식단과 생활 습관 4. 작은 성취가 주는 큰 몰입 5. 학교와 집에서 써먹는 도파민 자극 전략 4장 | 스스로 하는 ‘진짜 공부’ 1. ‘가짜 동기’를 ‘진짜 실력’으로 바꾸는 목표 설정 2. ‘긍정’이 주는 마법 3. 보상받지 못한 실패들 4. 지속 가능한 공부 근육 5장 | 흔들리지 않는 아이로 키우기 1. 도파민을 넘어 창의성으로 2. 미래 교육, 스스로 도파민을 관리하는 아이 3.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조화, 공부의 완성 Epilogue ‘도파민 신인류’의 탄생, 통제할 것인가 이해할 것인가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김영훈 (지은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부이사장, 성세아이들병원 소아신경발달센터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부이사장, 성세아이들병원 소아신경발달센터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부모가 만든다>, EBS <60분 부모>, MBC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SBS <영재발굴단>, Story On <영재의 비법>, 재능방송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다. 한겨레신문 육아 웹진 <베이비트리>에 두뇌교육 칼럼, <베이비뉴스>에 두뇌훈육 칼럼을 연재했으며 다수의 신문, 잡지 등에 글을 쓰고 전국 교육청, 백화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의 초청 강연에서 많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육아정보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 《독서의 뇌》 《배움이 느린 아이들》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영재육아》 《하루 15분 그림책 읽어주기의 기적》 《4~7세 창의력 육아의 힘》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두뇌태교》 《압도적인 결과를 내는 공부두뇌》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4~7세 두뇌 습관의 힘》 외 다수가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포항독서대전, 5천 명 시민과 함께한 이틀간의 독서 축제 성료
▶ 광명교육지원청, 스마트폰 대신 독서·예술·체육 채운다…2026 정책설명회 개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천지인 뿌리의 힘 산삼배양근 + 쇼핑백 — 23,05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