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이준·이기택, 퇴근 벌칙까지 동반 당첨…분당 최고 시청률 11.3% 기록

  • 입력 2026.09.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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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와 평창군에서 펼쳐진 ‘기력 회복 특집 몸보신 투어’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습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8.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습니다. 특히 이준과 이기택이 경치를 감상하며 퇴근 벌칙을 즐기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1.3%까지 치솟았으며, 2049 수도권 시청률 역시 1.8%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멤버들은 한우연탄구이 6인분을 걸고 진행된 5단계 단체 미션에서 딘딘의 성공적인 승부차기로 식사를 획득했습니다. 이후 잠자리 복불복에서는 네 번째 시도 끝에 전원 실내 취침에 성공했습니다. 야식 복불복과 기상 미션 행동 리스트 암기 등 다양한 코너가 이어졌으며, 아침 식사는 딘딘, 이준, 이기택이 차지했습니다.

방송 말미 진행된 퇴근 벌칙 복불복에서는 이준과 이기택이 나란히 당첨되었습니다. 앞서 양봉장 벌칙을 함께 수행했던 두 사람은 또다시 운명을 함께하며 ‘패배 콤비’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들은 대관령 목장으로 이동해 마지막까지 예능감을 발휘하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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