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의 총인구가 89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시는 2026년 8월 31일 기준으로 내국인 86만 215명과 외국인 2만 9,870명을 합해 총 89만 85명이 거주하고 있다고 14일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5년 말 88만 5,348명과 비교했을 때 4,737명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올해 들어 8개월 연속으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구 증가의 주요 요인
지난 1년 10개월 동안의 인구 변화를 분석한 결과,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사회적 유입과 외국인 증가, 출생아에 의한 자연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사회적 순유입 인구는 5,432명으로 전체 증가분의 58.7%를 차지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총인구 | 89만 85명 (2026년 8월 31일 기준) |
| 외국인 비중 | 전체의 3.4% |
| 외국인 증가 기여도 | 전체 증가분의 32.9% |
외국인 인구의 성장세도 두드러집니다. 2024년 10월 3.0%였던 외국인 비중은 올해 8월 3.4%로 확대됐으며, 이 기간 외국인 인구는 3,049명 증가해 전체 인구 성장의 32.9%를 담당했습니다.
향후 전망과 시의 계획
시는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투자 확대, 공동주택 입주가 이어지면서 2028년 말에는 인구가 90만 명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85만 명을 돌파한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89만 명 고지를 밟은 만큼 성장세가 뚜렷합니다.
시 관계자는 “인구 89만 명 돌파는 청주시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과 도시 경쟁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특례시 지정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뒷받침하는 의미 있는 지표”라며 “인구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정주 기반 마련과 양질의 일자리를 확충해 시민이 살기 좋은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청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청주·보은·증평·진천 5곳 금연선도거리 조성, 자율 참여로 쾌적한 거리 만든다
▶ 청주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재개…1인당 최대 10만원 환급
▶ 군포시, 10월 21일 하반기 일자리 박람회 개최…구직자 500명 채용 목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천지인 뿌리의 힘 산삼배양근 + 쇼핑백 — 23,0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